프리스타일은 형제인 미노와 지오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힙합 듀오이자, ‘감성 힙합’이라는 장르의 선두주자입니다. 1999년 첫 정규앨범 《Free Style》로 데뷔했고, 2집 〈여인의 향기〉로 이름을 알린 뒤 3집 수록곡 〈Y (Please Tell Me Why)〉가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민적인 그룹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수취인불명〉 · 〈차가운 손〉 · 〈인연〉으로 이어지는 서정적인 감성 힙합의 계보를 만들었고, 지금도 꾸준히 음악을 발표하며 리스너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곡의 서사와 가사를 쓰는 쪽. 날카로운 톤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며, 2012~2016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얼굴을 알렸습니다.
프리스타일 사운드의 설계자. 비트박스 ‘족보’ 발음기호를 만들어 대중화한 인물이며, 국내 마우스 스크래치 1인자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유튜브 <DJ ZIO>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리스타일은 감성 힙합의 선구자로 불리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습니다.
미노의 날카로운 랩과 지오의 감미로운 보컬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습니다.
독보적인 멜로디 라인은 한국형 감성 힙합의 정석으로 평가받습니다.
지금까지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리스너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서정적인 가사와 서사는 프리스타일만의 전매특허입니다.


1999년 1집부터 2017년 〈인연〉까지 — 프리스타일이 쌓아온 시간.




